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 -괴테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꿩 구워 먹은 자리 , 어떤 일을 하고도 아무 흔적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 절대로 시계를 보지 말라. 이것은 젊은이가 꼭 기억해 주기 바라는 일이다. -에디슨 친구를 얻게 되고, 이쪽의 생각에 따라오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만족시켜주는 일이다. -데일 카네기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지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아랫사람에게 더 모질게 군다는 말. 물질의 삶은 하질의 삶이요, 명예의 삶은 그 질이 중이요, 활인(活人)의 삶은 상질(上質)의 삶이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anchovy : 멸치오늘의 영단어 - allege : 단언하다, 증거없이 주장하다, 진술하다오늘의 영단어 - infuse : 주입하다,불어넣다, 따르다, 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