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자신이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세상에 알릴지를 가장 먼저 연구하라. -파우엘 경 오늘의 영단어 - average : 평균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 남에게 와서 음탕한 짓을 하라고 가르치는 셈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convert : 전환하다, 바꾸다, 골킥을 성공하다오늘의 영단어 - no treat for him : 그의 차지(몫)가 못된다군(軍)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亂)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 방심, 태만,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fatally : 치명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오늘의 영단어 - new-fangled : new-fashioned : 새로운 유행의오늘의 영단어 - military rebellion : 군사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