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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 A little is better than none.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오늘의 영단어 - DoD : Department of Defense : 미국방성오늘의 영단어 - bullseye : 황소의 눈, 양궁 표적 한가운데에 설치된 카메라 렌즈오늘의 영단어 - parliament : 의회, 국회오늘의 영단어 - National Security Law : 국가보안법거정절빈( 擧鼎絶빈 ). 진(秦) 나라 무왕이 힘센 장사 맹설과 무거운 정(鼎)을 들기를 겨루었다가 왕은 힘이 약해 종지뼈가 끊어져서 죽었다는 고사. 힘은 적은데 임무는 무거운 것에 대한 비유. -사기 우리가 사는 동안 끊임없이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고 우리는 그것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만들어야지 ‘이 상황만 끝나면 행복해질거야’하고 기다려서는 결코 행복을 붙잡을 수 없다. -송영목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